타임피스

하루를 칸으로 나누지 않고, 하루가 실제로 어떻게 쓰였는지 보이게 하는 캘린더입니다.

일정과 할 일을 한 화면에 놓고, 그 사이에 남은 여백을 같이 보여 줍니다. 비어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가 보이면 계획이 달라집니다.

무엇을 하나

  • 하루 — 24시간 격자 위에 일정과 할 일이 함께 선다. 지나간 자리는 흐려지고, 남은 여백은 숫자로 적힌다.
  • 계획 — 주 · 월 · 년으로 넓혀 보고, 날짜를 안 정한 일은 보관함에 둔다.
  • 회고 — 하루 · 주 · 달 · 해를 한 문장으로 남긴다.
  • 피스 — 여백에 넣을 만한 것들.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지 고르는 자리.

구글 계정으로 무엇을 하나

  • 캘린더 — 사용자의 구글 캘린더를 그대로 읽고 씁니다. 이 앱에서 만든 일정은 구글 캘린더에도 그대로 있습니다.
  • 할 일 — 구글 Tasks 를 씁니다.
  • 기록 백업 — 회고 · 목표처럼 캘린더에 넣을 자리가 없는 글은 사용자 드라이브의 앱 전용 폴더에 둡니다. 기기를 바꿔도 로그인하면 돌아옵니다.

서버를 두지 않습니다. 사용자의 데이터는 사용자의 기기와 사용자의 구글 계정에만 있습니다.

문서

문의

easthyun.kim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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